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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환경과 ‘방충재 실명제’ 협약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목포항 조성 앞장 목포해수청, 방충재 실명제 협약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목포항 조성 앞장 - 15일, 해양환경공단 목포지사, 사단법인 목포 예부선협회, (유)목포합동석유상사와 실명제 동참 협약 체결 -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환)은 4월 15일(수) 청장실에서 해양환경공단 목포지사, 사단법인 목포 예부선협회, (유)목포합동석유상사와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항만 환경 조성을 위한 목포항 방충재 실명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각 관계기관은 ▲ 운영 중인 선박 또는 하역작업 시 사용하는 방충재에 소유자 식별표시 시행 ▲ 교체 방충재 적정 처리 ▲ 방충재 실명제의 자율적 확산을 위한 캠페인 홍보 등을 적극 이행하기로 서약했다. 방충재 실명제는 항만에서 선박이나 접안시설을 보호하는 완충장치로 널리 사용되는 폐타이어의 유실로 인한 해양오염과 선박사고 등을 예방하고자 참여대상이 직접 방충재에 소유자 식별표시 로고를 각인하여 노후 방충재 유기투기 예방, 해양환경보호 및 침적폐기물 수거 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제도이다. 김태환 목포해수청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목포항 내 모든 권역으로 방충재 실명제를 확산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으며, 안전하고 깨끗한 목포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15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 항로표지 분야 청렴ˑ갑질예방 결의대회 개최 목포해수청, 항로표지 분야 청렴ˑ갑질예방 결의대회 개최 - 민원 업무 처리 시 청렴ˑ반부패 의지 강화 및 직원 간 갑질 근절 다짐 -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환)은 항로표지 분야 반부패ˑ청렴 실천 및 갑질 예방 결의대회를 4월 1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항로표지 분야의 사설항로표지 관리실태 지도점검이나, 표지시설 공사감독 업무 수행 시 금품ˑ향응 수수 등 공정성을 저해하는 행동을 사전에 방지하고, 직장 내 갑질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먼저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행동강령 등 청탁금지법 관련 시청각 교육을 통해 청렴의지를 되새기며, 신뢰받는 투명한 해양수산행정 실현을 위한 선서와 청렴 실천 서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민원인뿐만 아니라 직원 간의 갑질 근절을 위해 항상 직원 간 존댓말을 사용하고, 의견을 존중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할 것도 다짐했다. 강대웅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장은 청렴과 반부패는 조직 운영의 기본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천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있는 항로표지행정을 구현해 나가고, 배려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로 갑질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15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 횡간도등대 개량공사로 안전한 바닷길 조성 목포해수청, 횡간도등대 개량공사로 안전한 바닷길 조성 - 등대 시인성 향상을 위해 높이 2배로 ... 올해 4월 착공하여 10월 완공 예정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환)은 전남 완도군 해남 땅끝항에서 남동쪽으로 10킬로미터 떨어진 횡간도 인근 해역을 통항하는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위해 노후된 횡간도등대(1983.7. 신설) 개량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횡간도 인근 해역은 완도와 주변 도서를 연결하는 주요 해상 항로로 어선과 연안여객선, 유람선 등 다양한 선박이 통항하는 지역이다. 다도해 특유의 복잡한 해저지형과 도서 분포로 인해 항해 시 항로표지시설의 역할이 중요한 해역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설치되어 있는 횡간도등대는 해풍 등 열악한 환경에서 약 43년간 장기간 사용으로 시설 노후화가 진행되었으며, 정밀안전진단 결과는 D등급으로 재설치 필요성이 제기된 상황이다. 이에 목포해수청은 기존 등대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항로표지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등대 높이를 2배(5m10m)로, 위치도 선박에서 보다 잘 보일 수 있는 위치로 조정하여 개량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기간은 약 6개월로 올해 4월에 착공하여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강대웅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장은 이번 개량공사를 통해 등대 시설의 안전성과 기능을 높여 해상교통 안전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항로표지 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안전한 바닷길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1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 해상안전이 최우선! 목포해수청, 항로표지사업 중대재해 예방 총력 해상안전이 최우선! 목포해수청, 항로표지사업 중대재해 예방 총력 -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협의회 개최 -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환)은 지난 3월 25일(수), 올해 추진 예정인 항로표지시설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주, 현장책임자 및 감독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해상에서 수행되는 항로표지사업의 특성상 높은 사고 위험에 대비하여, 사업 초기 단계부터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사고 예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목포해수청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는 2026년 진도해남 및 완도 권역에서 총 9건의 사업을 완료할 예정으로, 항로표지 공사 2건, 설계용역 3건, 조류관리운영시스템 유지보수용역 1건, 선박수리 및 시설물 대수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는 계약이 완료된 4개 사업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회의에서는 각 사업장별 특성을 반영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방안과 사고 예방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특히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실시, 전보호구 상시 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의 철저한 이행을 당부하였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항로표지시설사업은 해상을 무대로 수행되는 만큼 사고 위험이 높은 분야라며, 항행보조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공사 및 용역 전 과정에서 근로자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0
항행정보시설과 사설항로표지 관리실태 지도점검 시행 목포해수청, 사설항로표지 관리실태 지도점검 시행 - 철저한 현장 점검으로 항행 선박 안전 운항 도모 -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환)은 관할 해역에 설치운영 중인 사설항로표지(242기)와 위탁관리업체(7개사)를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4월 말까지 관리운영 실태를 지도점검한다고 밝혔다. 사설항로표지는 자기의 사업 또는 업무에 사용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설치관리하는 시설물로 해상 공사구역 표시, 해저 전력케이블 보호 및 해양풍력발전단지 표시 등의 목적으로 운영되는 해상교통안전시설이다. 이 기간에 해양구조물(해상교량, 기상탑, 풍력발전단지 등)에 대한 허가사항 및 관련 법령 준수 여부와 사설항로표지의 기능 유지 여부, 주요 장비와 시설물 관리상태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관리의 적정성 등을 중점 확인한다. 아울러,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사고예방과 근로자의 안전보건 증진을 위해 관리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사설항로표지 관리자의 안전의식 제고 및 관리실태 개선을 위한 정책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이태환 항행정보시설과장은 사설항로표지 관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운영에 관한 기술지원을 강화해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9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 해남 중마도 앞 숨은 암초에 등표 세워 선박안전 지킨다 목포해수청, 해남 중마도 앞 숨은 암초에 등표 세워 선박안전 지킨다 - 선박 안전항로 확보 및 해양사고 예방 기대 -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환)은 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삼마군도 인근 해역을 통항하는 선박의 안전한 항해 여건을 확보하기 위해 중마도 앞 해상 암초에 항로표지 시설물(등표*) 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암초나 수심이 얕은 곳 등에 설치된 등화를 갖춘 일반적으로 탑 모양의 구조물로 항로표지(航路標識)의 일종이다. 중마도는 삼마군도 가운데에 위치한 섬으로, 주변 해역은 다도해 특유의 복잡한 해저지형으로 인해 수중 암초가 산재해 있어 선박 항해 시 주의가 필요한 해역이다. 특히 이번에 등표가 설치될 암초는 중마도 서측 중앙부 끝단에서 서쪽으로 약 2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간출암으로, 간조 시에만 수면 위로 드러나 육안으로 식별이 어려워 선박 항해에 위험요소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목포해수청은 해남군과 중마어촌계 등 지역 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해당 암초에 등표를 설치해 선박이 안전하게 우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중마도등표는 높이 13m, 직경 7m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등표 상단의 불빛은 약 13km 거리에서도 식별이 가능하여 주야간 항해 선박의 안전 운항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항행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항로표지시설을 확충하여 선박이 보다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는 해상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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