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호남의 관문! 목포항

국토 서남권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

Scroll Down

목포해수청
알림마당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의
주요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공지사항 본문

공지사항 더보기

보도자료 본문

보도자료 더보기
선원해사안전과 오래된 여객선을 보다 크고 안전한 새로운 여객선으로 오래된 여객선을 보다 크고 안전한 새로운 여객선으로 - 신조 국고여객선 섬사랑7호 10월 20일부터 여서-완도 항로 운항 개시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은 10월 15일(목) 완도군 완도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섬사랑7호 취항식을 열고, 선령 20년 된 구 섬사랑7호(151톤)를 보다 크고 안전한 176톤 신조 여객선으로 대체하여 오는 20일(화)부터 여서-완도 항로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섬사랑7호는 목포 소재 조선소에서 건조한 차도선으로, 여객정원 80명, 항해속력은 13.5노트이며 중형승용차를 11대(5톤 화물차 2대) 실을 수 있다. 특히, 승객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흡음 내장재*와 선미 물받이**를 설치하는 등 진동소음 저감에 심혈을 기울였다. * 흡음 내장재: 마감재와 폼에 구멍을 뚫어(타공) 소음 흡수력을 높인 선박용 내장재 ** 선미 물받이: 배 뒷부분 아래에 널판을 덧대 물 흐름을 안정시켜 진동을 줄이는 구조물 이 선박은 여객선사인 ㈜해광운수에서 위탁운영하며, 여서도에서 청산도, 장도를 거쳐 완도항까지 편도 50km를 하루 1왕복 운항한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수송능력이 개선된 섬사랑7호의 취항으로 여서도장도 주민들의 해상교통 편의가 높아지고 생활물자와 농ㆍ수산물 수송도 원활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4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 선박 안전을 위해 해남 중마도 앞 숨은 암초에 등댓불을 밝히다 목포해수청, 선박 안전을 위해 해남 중마도 앞 숨은 암초에 등댓불을 밝히다 - 중마도에 등표 설치로 선박 안전항로 확보 및 해양사고 예방 기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화산면 삼마군도 인근 해역을 통항하는 선박의 안전한 항해 여건을 확보하기 위해 중마도 앞 해상 암초에 항로표지 시설물(등표*)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암초나 수심이 얕은 곳 등에 설치된 등화를 갖춘 일반적으로 탑 모양의 구조물로 항로표지(航路標識)의 일종이다. 중마도는 삼마군도 가운데에 위치한 섬으로, 주변 해역은 다도해 특유의 복잡한 해저지형으로 인해 수중 암초가 산재해 있어 선박 항해 시 주의가 필요한 해역이다. 특히, 이번 등표가 설치된 암초는 중마도 서측 중앙부 끝단에서 서쪽으로 약 2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간출암으로, 간조 시에만 수면 위로 드러나 육안으로 식별이 어려워 선박 항해에 위험요소로 지적돼 왔다. 이에 목포해수청은 해남군과 중마어촌계 등 지역 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해당 암초에 높이 13m, 직경 7m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된 등표를 설치했다. 중마도등표는 등표 상단의 불빛이 약 12km 거리에서도 식별이 가능하여 주야간 항해 선박의 안전 운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항행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항로표지시설을 확충하여 선박이 보다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는 해상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10-02
선원해사안전과 추석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시행 목포해수청, 추석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시행 - 연안여객선 140회 증회 운항.... 약 14만 2천명 이용 예상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섬 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연안여객선 이용을 위해 오는 23일(수)부터 27일(일)까지 5일간 추석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 대책을 시행한다. 추석 특별교통대책 기간 중 여객선 증선ㆍ증회 운항을 통해 평소보다 140회 늘어난 총 1,990회를 운항하여 추석 연휴 여객선 수요 증가에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귀성객이 많이 이용하는 완도-청산과 당목-서성 등 4개 항로는 여객선 3척을 추가 투입하고, 목포-홍도, 화흥포-소안 등 9개 항로는 운항횟수를 늘려 원활한 여객 수송을 지원한다. 이번 특별교통대책 기간 중 여객선 이용객은 최근 5년 평균보다 약 3% 증가한 14만 2천명으로 예상되며, 특히 9월 24일(목)에는 일 3만4천여 명이 몰리면서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포해수청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여객선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특별교통대책 기간에는 특별교통 대책반을 운영해 여객선 운항 및 여객 수송상황을 상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긴급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도 유지한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여객선 이용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여객선 운항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면서 여객선 이용객들도 승선 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출항 10분 전에는 승선을 완료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9-21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 추석맞이 ‘등대빛으로 전하는 한가위’ 등대 사진 전시회 개최 목포해수청, 추석맞이 등대빛으로 전하는 한가위 등대 사진 전시회 개최 - 진도항 여객선터미널에서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은 한가위를 맞아 오는 9월 21일(월)부터 27일까지 진도항 여객터미널(1층)에서 등대빛으로 전하는 한가위 라는 주제로 등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 전시회는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등대와 주변 해양경관을 소개하고 추석 연휴 진도항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전시작품으로는 울릉도 태하등대, 소매물도 등대 노을, 동해 묵호등대 등이며, 전국 각지 다채롭고 아름다운 풍광을 담은 등대 사진 공모 당선작 10점이다. 또한, 사진 전시회와 더불어 어선, 레저선박 등 소형선박의 안전을 위해 항로표지 안내도를 배포하고 해양수산부에서 추진 중인 청렴문화 조성과 규제합리화 홍보 캠페인도 병행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강대웅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진도항을 이용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등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고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등대를 활용한 해양문화 향유 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항만물류과 추석 연휴 항만운영 특별대책 시행 목포해수청, 추석 연휴 항만운영 특별대책 시행 - 연휴 기간 원활한 항만서비스 제공과 항만 안전보안사고 예방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 이하 목포해수청)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4일간 목포항의 원활한 항만서비스 제공과 안전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목포항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이번 대책에 따라 연휴 기간 중에도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을 정상 운영하여 항만이용서비스를 평시와 다름없이 제공하며, 예선업체 및 도선사는 비상 근무체제를 구축운영하여 선박이 안전하게 입출항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부두별 노무공급담당자 비상연락망을 활용하여 긴급 수출입 화물이 차질 없이 하역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인력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연휴에 앞서 호우강풍 등 기상 악화 대비 체계, 안전장구 착용 여부, 항만근로자 휴게시설 현황 등을 확인하는 항만안전 특별점검(9. 14.~23.)도 실시한다. 연휴 중에는 테러해상 밀입국 등 보안사고에 대비해 항만 경비보안 인력이 정상 근무하며, 당직실을 특별상황실로 운영하고 유관기관 및 업단체와 유기적 협조 체제를 유지하여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목포해수청 항만물류과장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목포항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정적인 항만서비스를 지원하고, 현장 안전보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14

입찰안내 본문

입찰안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