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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해사안전과 추석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시행 목포해수청, 추석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시행 - 연안여객선 140회 증회 운항.... 약 14만 2천명 이용 예상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섬 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연안여객선 이용을 위해 오는 23일(수)부터 27일(일)까지 5일간 추석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 대책을 시행한다. 추석 특별교통대책 기간 중 여객선 증선ㆍ증회 운항을 통해 평소보다 140회 늘어난 총 1,990회를 운항하여 추석 연휴 여객선 수요 증가에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귀성객이 많이 이용하는 완도-청산과 당목-서성 등 4개 항로는 여객선 3척을 추가 투입하고, 목포-홍도, 화흥포-소안 등 9개 항로는 운항횟수를 늘려 원활한 여객 수송을 지원한다. 이번 특별교통대책 기간 중 여객선 이용객은 최근 5년 평균보다 약 3% 증가한 14만 2천명으로 예상되며, 특히 9월 24일(목)에는 일 3만4천여 명이 몰리면서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포해수청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여객선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특별교통대책 기간에는 특별교통 대책반을 운영해 여객선 운항 및 여객 수송상황을 상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긴급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도 유지한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여객선 이용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여객선 운항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면서 여객선 이용객들도 승선 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출항 10분 전에는 승선을 완료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9-21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 추석맞이 ‘등대빛으로 전하는 한가위’ 등대 사진 전시회 개최 목포해수청, 추석맞이 등대빛으로 전하는 한가위 등대 사진 전시회 개최 - 진도항 여객선터미널에서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은 한가위를 맞아 오는 9월 21일(월)부터 27일까지 진도항 여객터미널(1층)에서 등대빛으로 전하는 한가위 라는 주제로 등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 전시회는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등대와 주변 해양경관을 소개하고 추석 연휴 진도항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전시작품으로는 울릉도 태하등대, 소매물도 등대 노을, 동해 묵호등대 등이며, 전국 각지 다채롭고 아름다운 풍광을 담은 등대 사진 공모 당선작 10점이다. 또한, 사진 전시회와 더불어 어선, 레저선박 등 소형선박의 안전을 위해 항로표지 안내도를 배포하고 해양수산부에서 추진 중인 청렴문화 조성과 규제합리화 홍보 캠페인도 병행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강대웅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진도항을 이용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등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고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등대를 활용한 해양문화 향유 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항만물류과 추석 연휴 항만운영 특별대책 시행 목포해수청, 추석 연휴 항만운영 특별대책 시행 - 연휴 기간 원활한 항만서비스 제공과 항만 안전보안사고 예방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 이하 목포해수청)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4일간 목포항의 원활한 항만서비스 제공과 안전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목포항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이번 대책에 따라 연휴 기간 중에도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을 정상 운영하여 항만이용서비스를 평시와 다름없이 제공하며, 예선업체 및 도선사는 비상 근무체제를 구축운영하여 선박이 안전하게 입출항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부두별 노무공급담당자 비상연락망을 활용하여 긴급 수출입 화물이 차질 없이 하역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인력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연휴에 앞서 호우강풍 등 기상 악화 대비 체계, 안전장구 착용 여부, 항만근로자 휴게시설 현황 등을 확인하는 항만안전 특별점검(9. 14.~23.)도 실시한다. 연휴 중에는 테러해상 밀입국 등 보안사고에 대비해 항만 경비보안 인력이 정상 근무하며, 당직실을 특별상황실로 운영하고 유관기관 및 업단체와 유기적 협조 체제를 유지하여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목포해수청 항만물류과장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목포항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정적인 항만서비스를 지원하고, 현장 안전보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14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 해양의식 함양을 위한 ‘찾아가는 등대학교’ 개최 목포해수청, 해양의식 함양을 위한 찾아가는 등대학교 개최 - 전남광주 진도교육지원청과 협업하여 등대 탐방 및 섬 지역 학교 방문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 이하 목포해수청)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등대의 중요성과 역사성을 홍보하고, 바다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등대학교를 9월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목포해수청과 전남광주 진도교육지원청 협업으로 청소년들에게 해양에 관한 인문학적 소양과 살고 있는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자 학생들이 등대를 포함한 해양 역사문화 현장을 탐방하는 프로그램과 목포해수청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이하 진도소) 직원이 관내 학교를 방문해 등대 등 항로표지의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진도 군내중, 지산중, 진도중 학생들은 하조도등대(1909. 2.) 해양문화전시관에서 하조도등대의 역사와 역할, 국내외 주요 등대에 관한 설명을 듣고, 크고 작은 170여 개 섬들이 새떼처럼 펼쳐진 곳이라는 조도군도(鳥島群島)의 자연환경과 특징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목포해수청 진도소 관계자는 하조도에 위치한 조도초교를 찾아가 해수부 마스코트 해랑이와 함께하는 등대이야기라는 주제로 진도 지역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지닌 , , 를 비롯해 인천 등을 소개하고 퀴즈 형식으로 등대 등 항로표지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대웅 진도소 소장은 앞으로도 바다의 신호등인 등대의 역할과 중요성을 홍보하고, 학생들에게 해양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찾아가는 등대학교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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