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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수품항, 지역경제 중심 어항으로 개발

  • 부서

    어항건설과

  • 담당자

    이재천

  • 등록일

    2021-06-10

  • 조회수

    13

진도 수품항, 지역경제 중심 어항으로 개발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성수)은 진도군 의신면 금갑리 소재 국가어항인 수품항의 노후화된 어항시설물의 보수·보강을 통해 지역경제 중심 어항으로 거듭나기 위한 정비공사를 착수했다.

 

1991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수품항은 기본시설 완공(2001년) 후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 어업활동의 변화, 어항 이용객의 증가, 시설 노후화 등의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어항 정비가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번 수품항 정비공사는 금년 6월 시작하여 2026년 1월 완료될 예정이며 총공사비 약 320여억원을 투입해 항내 정온 확보를 위한 외곽시설(방파제 등)과 어업인들의 물김 위판 편의를 위한 접안시설(물양장 등)을 신설하여 물김 위판을 특성화 할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며, 공사가 마무리되면 어민의 소득증대와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청 김광수 어항건설과장은 “금회 정비공사는 진도군 국가어항 수품항의 항내 부족한 접안시설 및 육상기능시설 부지 조성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물김 위판 특화어항으로서 전라남도 지역경제 중심 어항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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