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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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선원해사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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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강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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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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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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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추석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시행 - 연안여객선 140회 증회 운항.... 약 14만 2천명 이용 예상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섬 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연안여객선 이용을 위해 오는 23일(수)부터 27일(일)까지 5일간 ‘추석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 대책’을 시행한다.
추석 특별교통대책 기간 중 여객선 증선ㆍ증회 운항을 통해 평소보다 140회 늘어난 총 1,990회를 운항하여 추석 연휴 여객선 수요 증가에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귀성객이 많이 이용하는 완도-청산과 당목-서성 등 4개 항로는 여객선 3척을 추가 투입하고, 목포-홍도, 화흥포-소안 등 9개 항로는 운항횟수를 늘려 원활한 여객 수송을 지원한다.
이번 특별교통대책 기간 중 여객선 이용객은 최근 5년 평균보다 약 3% 증가한 14만 2천명으로 예상되며, 특히 9월 24일(목)에는 일 3만4천여 명이 몰리면서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포해수청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여객선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특별교통대책 기간에는 특별교통 대책반을 운영해 여객선 운항 및 여객 수송상황을 상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긴급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도 유지한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여객선 이용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여객선 운항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면서 “여객선 이용객들도 승선 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출항 10분 전에는 승선을 완료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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