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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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선원해사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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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고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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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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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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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가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시행 - 추석 명절 대비 여객선 안전 및 가을철 취약사고 중점 관리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은 추석 명절 여객선 이용객 증가와 태풍 등 기상악화에 따른 해양사고 예방 및 안전한 선박 운항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가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알렸다.
가을철(9~11월)은 태풍·풍랑 등 기상악화 빈도가 증가하며, 추석 명절 동안 여객선 이용객 및 해양활동 급증으로 인하여 안전사고, 전복·침몰 등 해양사고 위험성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이에 따라, 여객선 등 다중이용 선박에 대한 관계기관(목포해수청, KOMSA, 한국해운조합 등)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추석 연휴 기간(9.23∼27)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여객선 이용객 편의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태풍 등 기상악화에 대비하여 관리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추석에 앞서 이용자들의 해양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현장 캠페인도 진행한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최근 크고 작은 해양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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