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바다의 교통 신호등’ 항로표지 안전캠페인 실시

  • 부서

    항행정보시설과

  • 담당자

    조영선

  • 등록일

    2026-06-29

  • 조회수

    23

목포해수청, ‘바다의 교통 신호등’ 항로표지 안전캠페인 실시

- 낚시 등 조업 선박 계류는 불법, 항로표지 중요성 알리고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 도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은 해양안전문화 확산과 항로표지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선박종사자 및 여객선 이용자 대상으로 오는 29일 목포시와 신안군을 중심으로 항로표지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연안 해역에서 선박 좌초 및 등부표 추돌* 등 해양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해양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선박의 안전운항을 지원하는 항로표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 연도별 사고 건수 : ‘24년(2건), ’25년(5건), ’26년(上, 2건)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 신안 압해 송도항 및 암태 남강선착장 총 3곳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항로표지의 종류와 역할, 해양사고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항로표지 훼손 방지와 시설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항로표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해양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함으로써, 선박 안전운항 지원과 해양사고 예방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태환 항행정보시설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과 체계적인 시설 관리를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항행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