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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1회 바다의 날」 기념 민·관·군 합동 해양정화활동 실시

  • 부서

    해양수산환경과

  • 담당자

    박원희

  • 등록일

    2026-05-28

  • 조회수

    439

목포해수청, 31회 바다의 날기념 민··군 합동 해양정화활동 실시

- 깨끗하고 안전한 목포항 조성에 앞장 -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은 ‘제3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5월 28일(목) 목포 동명동 소형선부두 일원에서 민·관·군 합동으로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목포해수청, 목포해경, 제3함대사령부, 해양환경공단 등 19개 단체에서 약 2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동명동 소형선부두 인근 연안 환경 정비는 물론, 수중 잠수 인력 투입으로 침적 폐기물까지 총 3톤을 수거했다.

 

또한,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 승선원의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를 앞두고 어업 현장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및 해양안전문화 확산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목포해수청은 바다의 날, 국제연안정화의 날 등을 기념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매년 다섯 차례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공선 1척과 청항선 2척으로 부유쓰레기를 수시로 수거하고 있다.

 

윤영자 목포해수청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항만조성을 위해 목포항 정화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더불어 구명조끼 착용 등 해양안전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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