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바다의 날’ 맞이 등대 사진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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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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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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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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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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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제31회 ‘바다의 날’ 맞이 등대 사진 전시회 개최 - 진도항ㆍ쉬미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오는 31일까지 전시 -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은 제31회 ‘바다의 날(매년 5월 31일)’을 기념하여 진도항과 쉬미항 여객선터미널에서 5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등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 전시회는 포항에 위치한 국립등대박물관에서 대여한 등대 사진 공모 수상작 20점을 진도항과 쉬미항 여객선터미널에 각 10점씩 나눠 전시한다.
주요 등대 사진으로는 우리나라 영토를 상징하는 독도등대 사진을 비롯해 거친 바닷속에 우뚝 선 부산 오륙도등대, 마산 소매물도등대 야경, 역사성과 조형미를 갖춘 주문진등대 사진 등이다.
또한, 등대 사진 전시회와 더불어 목포해수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렴문화 확산 리플릿 배부, 규제합리화 과제 공모전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2013년 2월 팽목항에서 명칭을 변경한 진도항은 제주도(추자도 경유), 조도(하조도, 상조도)와 관매도를 다니는 쾌속선과 여객선이 운항 중이며, 쉬미항은 진도의 서쪽에 있는 가사도, 주지도, 광대도 등을 연결하는 여객선이 운항하고 있다.
강대웅 진도항행정보시설사무소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등대 사진 전시회 등 등대를 활용한 문화 향유 공간을 조성하여 등대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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