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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행정보시설과 ‘바다의 교통 신호등’ 항로표지 안전캠페인 실시 목포해수청, 바다의 교통 신호등 항로표지 안전캠페인 실시 - 낚시 등 조업 선박 계류는 불법, 항로표지 중요성 알리고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 도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은 해양안전문화 확산과 항로표지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선박종사자 및 여객선 이용자 대상으로 오는 29일 목포시와 신안군을 중심으로 항로표지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연안 해역에서 선박 좌초 및 등부표 추돌* 등 해양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해양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선박의 안전운항을 지원하는 항로표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 연도별 사고 건수 : 24년(2건), 25년(5건), 26년(上, 2건)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 신안 압해 송도항 및 암태 남강선착장 총 3곳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항로표지의 종류와 역할, 해양사고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항로표지 훼손 방지와 시설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항로표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해양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함으로써, 선박 안전운항 지원과 해양사고 예방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태환 항행정보시설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과 체계적인 시설 관리를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항행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항행정보시설과 칠발도등대 정비사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협의체 출범 칠발도등대 정비사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협의체 출범 - 목포해수청, 유관 기관도급사와 협력체계 구축으로 현장 근로자 안전 확보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은 6월 10일(수) 칠발도등대 정비사업 참여자와 현장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협의체를 출범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칠발도등대 유휴시설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목포해수청을 비롯해 신안군청,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도급사 대표 및 현장대리인, 현장 종사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칠발도등대*는 우리나라 근대 항로표지 역사를 간직한 등대문화유산이며, 주변 해역은 천연기념물인 바닷새 번식지가 위치해 상태적으로도 중요한 지역이다. 이번 사업은 노후 유휴시설을 정비해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자연환경 보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함께 실현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 (위치/초점등) 전남 신안군(비금면)/ 1905.11., 1996.11.(유인등대무인화) 이에 참석 기관들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협의체」를 구성하고 ▲정기 안전점검 ▲정비(철거)에 필요한 행정 및 기술 지원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 구축 ▲폭염태풍 등 계절별 재해 예방대책 마련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목포해수청은 이번 안전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정기적인 안전회의와 현장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태환 항행정보시설과장은 안전은 어떤 공정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칠발도 정비사업 정기적인 안전협의체 운영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6-11
해양수산환경과 「제 31회 바다의 날」 기념 민·관·군 합동 해양정화활동 실시 목포해수청, 「제 31회 바다의 날」 기념 민관군 합동 해양정화활동 실시 - 깨끗하고 안전한 목포항 조성에 앞장 -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영자)은 제3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5월 28일(목) 목포 동명동 소형선부두 일원에서 민관군 합동으로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목포해수청, 목포해경, 제3함대사령부, 해양환경공단 등 19개 단체에서 약 2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동명동 소형선부두 인근 연안 환경 정비는 물론, 수중 잠수 인력 투입으로 침적 폐기물까지 총 3톤을 수거했다. 또한,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 승선원의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를 앞두고 어업 현장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및 해양안전문화 확산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목포해수청은 바다의 날, 국제연안정화의 날 등을 기념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매년 다섯 차례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공선 1척과 청항선 2척으로 부유쓰레기를 수시로 수거하고 있다. 윤영자 목포해수청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항만조성을 위해 목포항 정화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더불어 구명조끼 착용 등 해양안전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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