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텐츠없음 팝업 function noneContent(){ var width = 100; var height = 100; var top = 10; var left = 10; var url = "/popup/view.do?popupKey=1"; window.open(url, "_popup1", "width="+width+",height="+height+",resizable=no,scrollbars=yes,top="+top+",left="+left); }


보도자료

페이스북 트위터

home 알림마당 > 보도자료

인쇄

추석 연휴 전남 서‧남해권 여객선 이용객 15만 명

추석 연휴 전남 서‧남해권 여객선 이용객 15만 명
운영지원과 양지희
2019. 9.16. 41

추석 연휴 전남 서남해권 여객선 이용객 15만 명

 

- 천사대교 개통 및 짧은 연휴 탓 전년대비 21%-

 

추석 연휴 특별수송기간(9.11.15.) 중 목포·완도 지역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15543명으로 지난해 191774명에 비해 21% 감소했다.



이는 지난 4월 신안 천사대교 개통으로 목포~암태 항로의 운항 중단과 주말 낀 짧은 연휴로 역귀성하거나 고향 방문을 미뤄 이용객이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주요 항로별 이용객은 목포~제주 13000(24%), 목포~홍도 1만명(14%), 진리~점암 11000(8%), 땅끝~산양 22000(5%), 화흥포~소안 13000(8%), 완도~청산 11000(8%) 등 대부분 항로에서 감소했다.

 

차량 또한 목포~제주 2500(30%), 땅끝~산양 6800(6%), 화흥포~소안 3600(8%), 완도~청산 2300(9%) 등 대부분 감소했으나, 진리~점암 4천대(5%), 당목~일정 2천대(6%) 등 일부 증가했다.

 

목포해수청은 특별수송기간 동안 여객선 2척을 추가로 투입하고 운항횟수도 323늘렸으며 이용객 편의를 위해 특별수송 대책반을 운영했다.

 

한편, 목포해수청은 여객선 안전 운항을 위해 사전 특별안전점검에 나섰고,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록

QUICK

Site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