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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항, 영해관리 핵심거점항으로 개발 추진

흑산도항, 영해관리 핵심거점항으로 개발 추진
운영지원과 노지영
2018. 5.18. 732

흑산도항, 영해관리 핵심거점항으로 개발 추진
-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협의 후 `18년 하반기 착공 예정 -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평전)은 흑산도항을 국가안보 및 영해관리핵심 거점 항만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실시설계를 지난 3월 완료하였고 금년 하반기에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에서는 국가안보 및 해양영토 관리·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흑산도항을 국가관리연안항*으로 2012년 8월 지정하였다.
 * 국가관리연안항(11개항)
 - 거문도항, 용기포항, 연평도항, 상왕등도항, 흑산도항, 가거항리항, 추자항, 화순항, 국도항, 후포항, 울릉(사동)항


 

 『흑산도항 개발사업』은 국가관리연안항 기본계획(’13.12.)에 따라 2022년까지 622억원을 투입하여 해경부두, 어업지도선부두 및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친수광장 등을 건설하는 국책사업이다.

  금년 착공 소요 예산 50억원을 확보하였으며, 현재 진행중인 기획재정부와의 총사업비 협의가 완료되면 금년 하반기에 사업을 발주하여 본격적으로 「흑산도항 개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2022년 흑산도항 내 해경 및 어업관리단 전용부두 건설이 완료되어 영해관리 거점항만으로서 기능을 할 경우, EEZ 내 불법 어선 단속 및 해상안전사고 등 각종 긴급 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져 국가안보 및 해양영토 관리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으며, 지역주민 정주기반 및 관광여건 등이 개선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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