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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진도해역 조류신호소 구축사업에 박차

목포해수청, 진도해역 조류신호소 구축사업에 박차
운영지원과 노지영
2017.12. 5. 34

목포해수청, 진도해역 조류신호소 구축사업에 박차
- 명량수도·장죽수도 조류정보 실시간 제공 계획 -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평전)은 국내에서 조류가 가장 빠른 명량수도(11.5knot)와 장죽수도(7.0knot)에 조류정보(유속, 유향, 현상)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 2018년 7월부터 정상운영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형 해난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등 통항선박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2015년 현장조사와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2016년 7월부터 사업비 약 80억원을 투입하였으며, 2017년 12월까지 구축을 완료하여 2018년 1월부터 시험운영(6개월 간)에 들어갈 계획이다.

  구축이 완료되면 진도 해역을 통과하는 선박에 전광판, 선박무선통신장치(AIS), 인터넷 등을 통해 조류정보를 실시간 전달하고, 해양조사원에도 자료를 제공하여 조류예보 등에 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진도항로표지사무소 관계자는 “진도해역 조류신호소는 2018년 7월부터 정상운영 할 계획”이라며, “통항선박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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